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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소규모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예정3일~11월30일까지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원 조정
갤리그라피·서각공예 등 23개 프로그램 26개반 260명 수강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욕구를 증진 시키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내달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4개월간(코로나19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하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아 상반기에 모집했던 수강생들이 하반기에 그대로 진행돼 수강생은 별도 모집하지 않는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서각공예, 플라워아트 등 과목으로 23개의 프로그램 26개반으로 총 260원 정원이며, 프로그램 해당 과목당 정원 10명 이내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프로그램 개강 전 방역 준수 교육을 해당 강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기존 상반기 대비 수강생 정원을 대폭 조정했으며, 프로그램 수강 전 발열, 호흡기 증상, 마스크 착용 확인을 철저하게 하며 매일 2시간마다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등 코로나19에 대응 방역을 엄격하게 준수하면서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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