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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미숫가루 기탁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회장 이종환)와 합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는 사랑의 미숫가루 250통(220만 원 상당)을 합천군에 기탁했다.

 이는 새마을 군 협의회와 부녀회의 자체사업으로, 현미·율무·콩·보리·옥수수 등 7가지 이상 곡물을 정성껏 갈아서 만든 미숫가루를 지도자들이 1.5ℓ씩 통에 직접 담았다.

 이종환·김선자 회장은 “무더운 여름, 자칫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홀몸 어르신들이 손쉽게 타서 먹을 수 있는 미숫가루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라며, 읍·면 새마을서 추진하고 있는 홀몸노인 사랑 잇기 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미숫가루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홀몸어르신 25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서혜림 기자  qaws59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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