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 강주연못으로 오세요찾아가는 피서지 새마을도서관 운영

 새마을문고진주시지부(회장 옥문수)는 오는 7일까지 정촌면 강주연못 주변에서 ‘찾아가는 피서지 새마을도서관’을 운영한다.

 새마을문고는 보유도서와 신간 2000여 권을 비치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서를 대여해 줄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필수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어린이 책 읽어주기뿐만 아니라 행사 참여 포토존 체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옥문수 회장은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여행 조차 마음 편히 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올 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강주연못‘찾아가는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과 함께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을 해보심이 어떨지 추천 드려본다”고 말했으며 “매일 새마을 작은도서관별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주는 회원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