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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맞춤형 종합안전진단 컨설팅 추진교육지원청 추천받아 20개교 건축·소방·전기 점검

 경남도교육청은 8·9월 도내 2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안전점검인 ‘맞춤형 종합안전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건축, 소방, 전기분야 점검과 안전사고 발생 유형 분석, 공제급여 청구 관련 제도 설명과 학교 안전교육 전반에 대해 진행된다.
 
 점검반은 (사)한국소방기술사회의 추천을 받은 민간전문가와 학교안전공제회 직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와 안전교육컨설팅 지원단으로 구성해 학교현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미흡한 부분 개선을 위해 20개교 총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정밀조사, 예산확보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진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관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시설 점검·위험요소 제거, 학생 대상 안전교육과 안전사고 발생 대비 비상연락망 확인, 보고체계를 점검토록 안내했다.

 또한 학교서 안전사고 발생 시 보고를 철저히 함으로써 교육청서는 안전사고의 시기별·유형별·장소별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장경미 안전총괄담당관은 “학교서 어려워하는 안전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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