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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초, 1학년 교실 공간혁신사업 교육공동체 협의회 가져학습·놀이·쉼이 함께하는 창의적 미래학습 공간 마련

 고성 방산초등학교(교장 김영희)는 경남교육청에서 실시한 2020 학교공간혁신사업에 공모해 사용자 참여 설계, 교육과정 연계, 촉진자(facilitator) 참여, 지역사회와 연계 추진을 바탕으로 진행된 1학년 교실 공간혁신사업에 선정됐다.

 방산초등학교는 지난 5월부터 촉진자(건축전문가)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 방식을 도입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학생들과 수업을 통해 바꾸고 싶은 교실 공간을 선정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미래학습 공간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공간혁신 참여수업, 인사이드 투어를 통한 다양한 정보수집과 TF팀 협의회를 통해 공간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보 교류와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경남서 처음 시작하는 1학년 교실 공간혁신 사업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방산초등학교는 1학년 교실을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테마로 꿈을 키우는 작은 책방, 창의UP 놀이터, 쉼과 휴식이 있는 놀이 공간 등으로 구성하고 1학년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학습에 효율적인 구조적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김영희 교장은 지난 4일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공간혁신사업 교육공동체 협의회를 개최하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공간, 삶과 쉼이 있는 공간, 서로 소통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을 다짐하며, 경남의 1학년 교실 공간혁신의 모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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