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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통영지역, 합동 봉사활동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통영지역 9개 클럽은 이웃사랑 희망 나눔 가전제품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통영지역 9개 클럽은 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사랑 희망 나눔 가전제품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영지역 충무(회장 김홍승), 욕지(회장 김용숙), 통영(회장 김충현), 통영등대(회장 이라겸), 통영한려(회장 김태종), 통영바다(회장 김성규), 통영통제영(회장 조인경), 통영이룸(회장 김상덕), 통영모자보건(RMCH)(회장 서현채) 등 9개 로타리 클럽이 합동으로 기획한 봉사활동이다.

이날 안재원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총재가 참석해 시 종합사회복지관과 봉평동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45대·가스렌지 16대(600만 원 상당)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지고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 전달했다.

김종문 로타리클럽 지역대표는 “로타리클럽은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실천에 나서는 곳”이라며 “회원 모두가 열정과 재능이 많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클럽은 전 세계 120만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세계 이해와 평화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두드리자 로타리! 열어가자 3590지구'라는 슬로건 아래 통영지역에는 9개 클럽에 380여 명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있으며, 해마다 청소년 장학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해양 환경 정화활동, 의료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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