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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경남방(방장 모정선)이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성금 23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영웅시대 경남방 모정선 방장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이를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기부와 나눔 문화를 실천해 준 영웅시대 경남방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뜻에 따라 미래세대 장학사업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시대 경남방은 경남지역 43명의 팬들로 구성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를 하기도 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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