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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름다운사람들’ 바닷가 환경정화

 통영시 ‘아름다운사람들’(회장 이성순) 봉사단체는 광도면 죽림리 해안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아름다운사람들’은 매주 시내 4개 해안가(광도면 죽림리·무전동·미수동·도남동)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2015년 12월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물려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이 될 수 있다’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엄마, 아빠의 선물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성순 회장은“어른들이 눈에 보이는 바닷가 쓰레기를 한 개씩만 줍는다면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물려줄 수 있다”며 “이번 활동에 함께해준 동백라인온스클럽 회원들과 산양초등학교 학생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사람들은 시설 음식 나눔, 바닷가 환경정화, 정기(매월 둘쨰 주 목요일) 무료급식 등을 실시하고 있는 봉평동 소재 봉사단체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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