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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통영, 올해 청년문화활동가 수강생들의 꿈이 현실이 되다!문화도시 통영 청년문화활동가학교 수료생 12명 배출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올해 청년문화활동가학교 ‘성과 공유와 수료식’을 가졌다.
 
시가 주최하고 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유용문)가 주관하는 올해 청년문화활동가학교는 이론교육과 타지역 청년활동가 우수사례, 분반 교육 등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돼 지역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날은 청년문화활동가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12명 수료생들의 기획서 발표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차현지 수료생의 ‘1030 패션의 부활 게릴라 패션 마켓 중앙로 160’, 구도심 골목을 기반으로 한 유다경 수료생의 ‘통영 도깨비 축제’는 이달부터 추진 예정인 시민의 눈으로 통영을 디자인하다 통영 쇼설 리빙랩 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은 “머릿속에만 맴돌던 상상을 직접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획서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실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시 문화도시지원센터 유용문 센터장은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료하면서 청년문화활동가의 첫 발을 내딛었다. 수강생들의 기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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