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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센터, 폐자원 수집 어르신을 위한‘사랑의 리어카’전달

 통영시자원봉사센터와 경남자원봉사센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역 내 폐자원을 모으는 어르신들을 위해 안전하고 가벼운 ‘사랑의 리어카’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리어카’ 사업은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춰 리어카를 경량화하고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안전경광등 설치, 밤에도 잘 보이는 형광페인트 도색 등 환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팀서 직접 제작하여 폐자원 수집 어르신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폐지를 모으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일록 명장, 경남자원봉사센터 하성규 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생필품 꾸러미와 자물쇠, 안전조끼 등과 함께 어르신 4세대에 사랑의 리어카를 전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일록 명장은 “사랑의 리어카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기업의 능력과 기술로 통영시의 어려운 이웃이 한 번 더 웃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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