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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함께 이겨내요!’ 사진·그림 공모전 성료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는 통영시와 함께 슬기로운 코로나19 극복 생활을 주제로 ‘함께 이겨내요!’ 사진·그림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에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사진과 그림을 응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상은 본래 총 20명에게 60만 원 상당의 통영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자 했으나 24명에게 7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많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했다.

최우수 작품은 유영초 5학년 강도아 학생이 그린 시락국 가게를 운영하는 할머니를 응원하는 그림과 해맑은어린이집 기린반 아이들의 의료진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이 선정됐다.

우수 작품은 통영초 1학년 이아린 학생이 그린 코로나19가 끝나면 학교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을 그린 그림과 피앤아이소프트(대표 최원주)에서 덕분에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그림이 선정됐다.

장려 수상자는 구민영, 이은하, 박지은, 공다은, 김민규, 양샘미술학원, 트릭킹교육관, 새통영병원 인공신장실 간호사 일동 등 8작품이며, 입선으로는 공현진 외 11작품이 선정됐다.

황종관 회장은 “보내준 사진과 그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모두 소중한 마음이 담긴 귀한 작품들이였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 후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와 시 SNS를 통해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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