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지금 경남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홍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World First Aid Day)’로 제정하고, 전 세계 적십자사와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지사는 매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강습을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감안해 1달 동안 응급처치 강습생 전원을 대상으로 영상과 이론교육 중심의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김종길 회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도민의 위급상황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응급처치 교육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난해 36984명을 대상으로 1264회의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