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박용호 신임 창원지검 진주지청장 본사 방문“지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인권과 정의 수호하는 검찰되겠다”

 박용호 신임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장이 22일 오후 3시께 본사를 예방했다.

 박용호 지청장은 이날 본지 권성덕 회장과 이현찬 대표이사, 김회경 뉴스경남 편집국장을 비롯해 임원진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박 지청장은 이 자리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서부경남 중심도시인 진주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관할 지역인 진주를 비롯해 서부 경남지역을 이해해 검찰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민과 소통해 신뢰받는 검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검찰은 각종 범죄에 대한 수사와 공소제기, 사법경찰관리에 대한 지휘와 감독, 형벌의 집행, 피해자 지원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고,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을 관할하고 있다”며 “열린 마음으로 지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인권과 정의를 수호하는 검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검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따뜻한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지청장은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22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로 법조계에 입문한 후 창원지방검찰청검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1부장검사, 부산고등검찰청 검사 등을 거쳐 지난 3일 제56대 진주지청장으로 부임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