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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복지재단 ‘코로나19 극복 키트’ 지원
진주시 복지재단은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코로나19 극복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진주시 복지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취약 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코로나19 극복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키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탁 성금 중 일부로 마스크, 손 소독제, 물티슈, 즉석밥, 즉석국 등 8종의 6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식료품으로 구성돼 감염병 예방에 취약한 저소득가구 900세대에 전달됐다.

이성갑 이사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코로나19 극복 키트가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복지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공무원들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지역 내 경로당 538개소에 양산 5380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위생용품·생필품·상품권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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