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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남해군 미조 방파제 앞 침수선박 발생승선원 1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남해군 미조 방파제 앞 해상에서 A호(2.99t·양식장 관리선·사천선적·승선원 1명)가 침수돼 승선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행인이 A호가 침몰했다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경비정을 보내 현장에 도착해 침몰 중인 배에 있던 선장 B씨(62년생·남)를 구조했고 A호는 침몰했다.

통영해경은 사고 당시 해역은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너울성 파도에 의한 침수로 추정되며, A씨는 건강 상태를 확인 결과 이상 없어 남해파출소 전용부두로 이송했고 주변 해역 오염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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