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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함양군내, 공사현장 안전은 뒷전
1100여 년 전 상림을 조성하기 전 물이 흐러던곳, 하천을 복원한다는 의미와 관광상품화를 위해 ‘불로장생 정원’(폭포 전망대 등)을 조성 중인 곳이다.

안전 수칙 위반 사례가 많은 함양군 공사현장에 이어 아직도 안전 관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함양읍 교산리 1043일대 공사 현장서는 산과 언덕을 재건축하고 있다.

높이 5m 이상의 돌공사가 진행 중인데 작업자는 안전밸트도 착용하지 않고, 위험을 무릅쓰며 생명을 담보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현장 근로자는 기본적으로 안전모, 안전조끼, 안전화, 안전밸트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산업안전보건법상 2m 이상은 고소작업으로 분류해 안전밸트 착용과 안전고리 체결을 해야 한다.

5m 이상 높이의 위험한 고소작업, 안전 수칙 미 준수 위반 사례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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