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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청년들의 배움의 열기는 한여름처럼 후끈후끈!남해군, 보물 상자 프로그램 원 데이 클래스 운영

남해군이 남해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보물 상자 프로그램 ‘원 데이 클래스’가 청년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운영되고 있다.
 
보물 상자 프로그램 ‘원 데이 클래스’는 줌바 댄스·미술창작·서핑·요리 등 인문·예술·체험 분야 강좌들로 이뤄졌으며, 오는 연말까지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했다.

남해군 청년들의 시선에 맞춰 또래와 함께 하고픈 교육 참여 욕구에 부응함은 물론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삶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물 상자 프로그램 ‘원 데이 클래스’는 매달 청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과정별 10~60명인 정원이 매월 초에 마감되는 등 교육생들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한여름의 폭염처럼 청년의 참여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김미선 청년혁신 과장은 “농촌지역 특성상 청년들이 원하는 교육이 부족한 실정인데 코로나19로 인해 그 기회가 더욱 줄어들었다”고 안타까움을 표하는 한편 “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보물 상자처럼 기대되는 맞춤형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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