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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아동양육시설장 간담회 개최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전달·협력 방안 논의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이달부터 개편 시행되는 아동보호 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아동의 행복과 안전 방안 모색을 위해 창원시 아동양육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시 아동 양육시설 6개소 시설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보호 지원 체계 개편 사항을 전달하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개편된 아동보호 지원체계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보호 전담 요원 배치,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활성화로 보호 필요 아동 발견에서 원가정 복귀까지 전 과정을 지자체가 책임 관리하고,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학대 조사·상담·보호계획을 직접 수행, 아동보호 전문기관은 전문적인 사례관리기관으로 개편된다.

이에 창원시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아동보호 전담요원 인력을 배치해 지자체가 실질적으로 학대 조사와 보호아동의 보호 등에 있어 아동보호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공 보호체계가 아동을 위한 최상의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창원시와 아동 양육시설 간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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