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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HOT! 하게 바꾸어 가는 보물섬남해 핫플레이스 만들기 청년기획자 과정 수강생 모집

 남해군이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남해 핫플레이스 만들기 청년기획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남해 핫플레이스 만들기 청년기획자 과정’은 남해군에서의 창업 표준모델을 발굴하고,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에서부터 핫플레이스 만들기까지 맞춤형 강의로서 전국의 청년창업가 등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만 45세 이하 남해군 거주 및 활동 청년으로 대상으로 방문접수 및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남해 핫플레이스 만들기 청년기획자 과정 프로그램은 전국의 창업 사례 공유 및 전국 청년창업가 특강, 정부지원사업과 매칭방법과 사업계획서 작성, PPT자료 작성발표, 공간기획 인테리어 기법, 디자인 마케팅교육(로고, 포스터 등 홍보물 제작, 영영상홍보물 제작 기법 및 온오프라인 판매, 홍보기법, 국내 저명인사 초청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에서 성공적으로 활동 중인 청년 활동가들이 교육생들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도록 하며, 교육을 마친 이후에도 지속 교류해 스스로 청년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청년친화도시를 이끌고 나가는 핵심 주체이자 콘텐츠 생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청년혁신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청년기획자들이 많이 배출돼 앞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보물섬 남해의 미래를 이끌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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