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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 교육역사전시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남해교육지원청의 교육역사기록 수집, 남해군민과 학창시절 기억의 공유, 청렴메세지 전달, 2020년 12월까지

 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안진수)은 경남도남해도서관에서 교육역사기록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회와 함께 경남도남해도서관을 방문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의 보물섬, 남해’라는 주제로 열렸던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현재의 학교 모습까지 남해지역 교육활동의 변천사을 보여주고자 기획했으며 폐교를 포함하여 총 20개 학교의 현재와 옛 모습, 그리고 8개의 시대별 교육활동 사진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전시회와 함께 청렴 캠페인도 진행했으며, 도서관 이용자들과 군민들에게 청렴 마스크 및 핸드폰스트랩 등 홍보물을 배부해 남해교육지원청의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예부터 교육열이 높았던 남해지역의 교육역사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삼고 귀중한 교육역사기록물의 기증을 장려해 묻혀있던 남해교육역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고, 청렴정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시를 주최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남해지역에서 실시된 첫 교육역사기록전시회로서 의미가 크고, 앞으로 오는 12월까지 야외전시를 계획해 다양한 기록으로 지역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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