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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20곳 지정

 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유영권)는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치매인식개선 사업 중 하나인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업을 실시해 지역 내 20곳의 단체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한 후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사업이란 치매극복 선도기업, 기관, 단체 지정을 통해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하고, 구성원을 치매파트너로 가입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금강어르신유치원, 대방어린이집, 또록이어린이집, (사)느티나무경남도장애인부모회사천시지부,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사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천시체육회, 사천어린이집, 삼천포도서관, 삼천포청년회의소, 삼한노인복지센터, 세원노인복지센터, 솔밭주야간보호센터, 엘림노인방문센터, 예손재가복지센터,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 참사랑실버케어센터, 한마음노인요양센터, 효자손노인복지센터로 총 20곳이다.
 
 지정된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앞으로도 치매 인식개선과 지속적인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기업·기관·단체·학교·도서관)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효정 기자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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