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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행복교육지구사업 추진으로 교육·문화콘텐츠 저변 확산체험 프로그램 등 마을학교에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높아

 사천시는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하여 2년간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문화콘텐츠의 토대를 넓히고 있다.

 사천시와 경남도교육청이 대응투자로 진행하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매년 지자체가 3억 원, 교육청이 3억 원씩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사천시의 예산은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주요 사업인 ‘마을학교’ 운영에 쓰인다.

 사천 마을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체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목공교실 외 5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매년 다양한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로 만족도 또한 높아져 가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3년 차인 내년에는 사천시만의 특색 있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평생학습센터 내에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요즘 각광받는 1인 방송·유튜브 교육을 기획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으로 미래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효정 기자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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