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스포츠
찾아가는 KAV U-16 배구 캠프 재능기부국군체육부대 배구 박삼용 감독 등 2명 하동중학교 배구 선수 1대 1 레슨

국군체육부대 배구팀은 찾아가는 KAV U-16 배구 캠프 재능기부단이 후배 배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하동중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KAV U-16 배구 캠프 재능기부단은 전 프로선수자 현 국군체육부대 박삼용 감독과 2명의 프로선수로 구성됐다.

박삼용 감독의 이번 배구 캠프는 하동중학교 실내체육관서 배구 선수 15명을 대상으로 서브, 블로킹, 토스 등 포지션에 따라 1대 1 레슨으로 진행됐으며, 후배 선수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하동군은 박삼용 감독에게 하동을 찾아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동의 특산품 대봉감을 선물하며 끈끈한 정을 나눴다.

박삼용 감독은 “배구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후배들을 보니 옛 본인의 모습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하동중학교 배구 선수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더욱더 열심히 지도하게 됐다”며 “하동중학교 배구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구 캠프 재능기부단의 방문은 방역, 발열 체크, 손소독, 훈련 장소 외 식당 등 이동 시 마스크 착용, 숙소·훈련 장소를 방역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