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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0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법정교육 실시

 진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대강당서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150세대 이상의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관리주체 200여 명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 위탁교육방식으로 진행돼 오전에는 최윤철 부장이 ‘공동주택 소화, 연소 및 화재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고, 이어서 어영중 한국경비지도자협회 강사가 ‘강도, 절도 등의 예방 및 대응’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오후에는 LH 토지주택대학교 옥희석 전임교수로부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사업자선정지침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에 관한 사항’에 대한 교육과 LH 중앙공동주택지원센터 고봉환 강사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에 관한 사항’을 주제로 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입주자 구성원 교육을 통해 진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맛나는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여러분의 애정과 노력을 당부한다”며 “진주시도 여러분들의 노고에 보답코자 행·재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교육을 진행해 공동주택 분쟁 예방과 입주자 구성원 간의 윤리의식을 함양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아파트 입주자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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