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정보도문
10월 14일(목)부터 한남일보가
'한남일보'으로 제호 변경됩니다

한국의 남쪽 남해안 일대의 대변지를 표방하고 한남일보로 창간됐으나 ▲지역공동체의 이미지 부재와 ▲강조되어야할 지역의 중요성이 배제된 감이 있다는 독자 여러분들의 숱한 지적을 받아았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사용해 왔던 한남일보라는 제호는 창간의 모티브가 됐다는 의미로 가슴 깊이 새기며 이제 '한남일보'이라는 새 제호로 도민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이 시대와 경남도민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의미와 가치에 특별한 애정과 열정을 쏟아 지난 과거를 바탕으로 오늘과 미래를 기쁨과 발전, 질 높은 삶의 충족에 희망을 두고 매진할 것입니다.

뉴스의 가치가 급격하게 변화되는 시대에 걸맞게 한남일보은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화와 다원화된 세태를 진단하고 전략중심의 패러다임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도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기대합니다.

2010년 10월 11일 한남일보 임직원 일동

※ 지난 9월28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한 제호결과는 1위부터 3위에 해당하는 각 응모자의 경우 개별통지를 해 드렸으며 총 1217명이 응모, 한남일보을 포함해 모두 18개의 제호를 건의해 주셨습니다. 공모에 동참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한남일보  webmaster@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