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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팔용농산물도매시장 새 출발의 현장 찾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팔용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외벽도색 환경개선 사업’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

팔용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995년 개장한 26년 차 건물로 노후화는 물론 눈에 띄지 않는 칙칙한 외관으로 시민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시는 추경 예산 3억 원을 투입해 깨끗한 실내 조성과 다시 찾고 싶은 화사한 외관으로 변신을 도모했다.

도매시장 종사자는 물론 이용 시민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허 시장은 외벽 도색 현장 점검 후 도매시장 청과법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도매시장 청과법인 대표들은 “팔용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 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 신선하고 건강한 우리 농산물 공급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총력 방역에 적극 협력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환경개선 사업이 시장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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