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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1회 전국 남·여 종별세팍타크로대회전국 팀 500여 명 현란한 발기술로 세팍타크로 환상적인 플레이

고성군은 오는 29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서 제21회 전국 남·여 종별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회장 이쾌규)가 주최하고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경남세팍타크로협회(회장 이수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대·일반부 세팍타크로 팀 500여 명이 참여한다.

중·고등 팀은 더블, 레구, 쿼드 전 종목(토너먼트) 경기를 치루며 대학·실업팀은 쿼드(토너먼트), 레구(예선 리그·본선 토너먼트) 종목만 경기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세팍타크로 팬들을 위해 전 경기를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또한 출입통제를 위해 자외선 소독 부스, 열화상 카메라, 체온 측정 후 등록된 참가자만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

참가자는 대회 참가 전 14일 동안의 일일 동선 체크표·체온 체크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대회 참가해서도 일일 동선표를 작성하게 된다.

백두현 군수는 “이번 대회 참가한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환상적인 플레이가 코로나19를 날려버릴 스릴과 쾌감을 팬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성군은 철저한 코로나19 관리를 통해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세팍타크로 팀의 현지 적응을 위한 전지훈련을 대회장인 고성군국민체육센터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세팍타크로 대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팍타크로 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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