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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며 행사 진행

거창군 남하면은 지산리 일원서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배재명 남하면 게이트볼협회장, 권재경·이재운 거창군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참석했으며, 준공식 개식, 테이프 커팅, 시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방문자 명부 작성,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

그간 남하면 게이트볼장은 지붕이 없어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엔 게이트볼장을 이용할 수 없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날씨 여건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남하면 배재명 게이트볼협회장은 “그간 숙원사업이었던 전천후 시설 준공을 위해 힘써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남하면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주민의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게이트볼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준공을 통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게이트볼이라는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여가를 즐기며, 친목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소가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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