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스포츠
제5회 거창군 골프협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 성료실내서 즐기는 시원한 장타·버디의 향연

거창군은 ‘제5회 거창군 골프협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골프협회(회장 정종필)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했으며, 지역 내 8개 실내 스크린골프장서 1000여 명의 골프 동호인들이 예선리그를 통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예선리그를 통해 남자 18명, 여자 8명을 선발해 결승전을 실시한 결과 남자부 우승은 우성국 선수, 여자부 우승은 허미경 선수가 차지했다.

구인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실내 스포츠의 꽃인 스크린골프대회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하며, 앞으로 다목적체육관 신축, 제2스포츠타운 조성, 그라운드·파크골프장 건립 등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모든 군민들이 생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세정 소독, 참여 선수 발열 체크·서명부 작성, 선수 간 신체적 접촉 자제·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범적으로 진행됐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종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