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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27일까지 3일간 도정질문…도청·교육청 주요현안 점검도청 소관과 교육청 소관 제4회 추경예산 본회의 통과
손호현의원(의령, 국민의힘) 등 4명 의원 도정질문

 경남도의회(의장 김하용)는 25일 제38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서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낮춘 후 바다에 방류 처분하기로 할 예정이라는 언론보도에 따라 우리정부의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올해 경남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결위 수정안대로, 올해 경상남도 교육비특별회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서 손호현, 김호대, 표병호, 이상인 의원이 도청과 교육청의 다양한정책과 지역현안에 대하여 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26·27일 양일간 도정질문을 이어갈 계획이며 26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윤성미, 박준호, 신영욱, 옥은숙 의원이 집행부를 대상으로 도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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