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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밀양시 부시장, 코로나19 확산 급증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긴급점검밀양시립노인요양원 등 방문, 코로나 바이러스 외부유입 원천봉쇄 주문

 밀양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전예방을 위해 박성재 밀양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 부시장은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원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타 지역으로부터 바이러스가 절대 유입되지 않도록 시설 방역활동 강화는 물론 종사자들의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박성재 부시장은 밀양시립노인요양원 이외에도 공설화장장, 해미안 등 사우나 시설과 헬스장 시설 등을 연이어 방문해 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일선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방역 책임자 지정, 출입자 통제, 발열체크 점검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한 전방위적인 방역대책을 점검했다.

 한편 밀양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대비한 사전조치로 지역 내 요양원을 비롯한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사회복지 거주시설과 다중이용시설 33개소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박성재 부시장은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집단감염이 발생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진정세가 유지될 때까지 사회복지 거주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계속적이고 선제적인 점검으로 밀양에 단 한건의 확진자도 발생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달라”고 전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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