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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청소년 65명에게 생필품 키트 지원

 김해시 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 65명에게 새싹키트를 전달했다.

 새싹키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식료품(햇반,참치,우유,간식) 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고 각 가정에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해 비대면으로 전달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김해시도시재생센터의 지역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약 200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계숙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의 위생 및 건강을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고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재율 부원동장은 “위원장님을 비롯해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해 코로나19위기를 가정에서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문기정 기자  mg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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