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허성무 창원시장, 경남도 마산의료원 의료진 찾아 격려코로나19 전담병원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경남도 마산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남도 마산의료원은 지난 2월21일 보건복지부에 의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경남도서 발생된 코로나19 확진 환자 415명을 완치해 일상으로 복귀시켰고 현재 확진자 213명의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경남도 코로나19 확진 환자 증가에 따라 보유 병상 전부를 감염병 전담 병실로 조정해 코로나19 전담병원체계로 운영 중이며 추가 확진자 입원을 대비해 병상 확보,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19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희생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이 있어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불철주야 위험하고 고된 환경 속에서 헌신적으로 치료와 간호에 힘쓰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응원과 함께 단감·햄버거를 전달하고 현재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당부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우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