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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BNK 경남은행 500만 원 기탁

BNK 경남은행은 500만 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해 행복천사 144호가 됐다.

BNK 경남은행은 국토 균형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970년 5월22일 창립했다.

전국 153곳 영업점, 임직원 3000여 명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남과 울산 지역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많은 특수성을 고려해 지자체·유관 기관·단체와 협력해 금융 지원 전문성을 유지 중이다.

고영준 상무는 “경남·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자 재단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희망을 나누는 사회 공헌사업을 모토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양·질적 투자와 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지금 나눔의 의미가 더욱 다가오고 있는 시기인 것 같다”며 “기부에 참여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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