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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박물관 운영 점검 나서문화재 행정 차질 없도록 박물관 운영 점검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이 지역 내 박물관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지역 언론·시의원 등의 문화재 관리에 대한 지적에 따라 문화재 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의 일환으로 박물관 운영상황 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정 제2부시장은 창원시립진해박물관, 성산패총유물전시관 등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시 지역 내 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자체 휴관 중이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성산구 중앙동 창원병원 옆 부지에 건립 추진 중인 ‘창원박물관’과 더불어 기존 박물관은 차별화를 통해 박물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구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서 면모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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