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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전거협회 박명래 사무국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자전거 이용 활성화·안전한 이용 문화 확산 유공

진주시 자전거협회(회장 설대호)는 사무국장 박명래 씨가 지난해 말 자전거 안전·이용 활성화 개인 부문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명래 사무국장은 1차 서류심사와 공개검증, 2차 심사 평가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그간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그는 지난 2009년 4월 시 자전거협회 출범 당시부터 현재까지 오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시의 저탄소 도심 녹색환경 조성과 자전거 행사 추진, 예방 캠페인 전개, 자전거 이용 붐 조성 등으로 생활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 정착에 힘써 왔다.
 
또한 사무국장으로서 읍·면·동 자전거 동호회, 여성 자전거 투어단 운영, 자전거 동호회 자전거 대행진, 대학생 자전거 국토 대종주, 자전거 환경순찰반 운영 등의 활성화와 시의 친환경 자전거 도시 조성 사업을 위한 다양한 자전거 인프라 구축 사업 확충 등으로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자전거 중심의 이용 문화를 확산시켜 남녀노소 자전거 이용자의 증가로 출·퇴근, 장 보기, 나들이 등 생활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표창을 수상한 박명래 사무국장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즐기며 이용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자전거 도시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각종 행사 추진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 진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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