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정동영 도의원 ‘경남도 경관위원회 위원’ 위촉임기 2년·30명으로 구성…차별화된 도시경관 창출 활동

국민의힘 정동영 경남도의원(사진·통영1)이 경남도 경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 동안 경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관위원회는 당연직 3명, 도시계획, 건축, 조경, 디자인, 옥외광고물 등 도시경관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7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돼 경남도의 공공·민간건축물, 공공시설물 등 경관디자인 분야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시대는 개발과 보존, 재생 등 도시경관에 빠른 변화를 겪고 있어 자연· 인공 환경, 역사·문화 환경의 조화를 요구하고 있어 도시경관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도시경관의 체계 정립과 아름답고 차별화된 경관 조성을 위한 경관위원회의 역할에 도민의 기대와 관심이 부각되고 있다.

정동영 도의원은 “앞으로 경남도의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이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를 하고, 통영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동적 관광자원을 잘 살려 통영만의 독창·다양성이 잘 드러나는 관광문화 경관의 품격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