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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 발로 뛰는 현장 행정 실시‘플러스 창원, 플러스 하수도 스마트화’ 초석 다지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소장 박영화)는 창원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현장 등에 대한 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박영화 신임소장의 첫 행보로, 각 시설별 운영상황을 직접 확인해 현재 추진 중인 진해, 진동물재생센터 증설,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청결한 시민 위생 제공과 청정한 공공수역 수질 보전의 마지막 보루시설”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지만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더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공공하수처리시설 11개소, 중계펌프장 9개소, 주요사업현장 4개소 등 24개의 주요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하수도 관망 스마트 시범지구 블록화 구축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 구축 ▲공공하수처리시설물의 유지관리상태 ▲수질관리 현황 및 사업장 운영실태 ▲동절기 사업현장내 안전사고발생 취약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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