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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1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 접수문화활동 기회 제공으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밀양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1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을 내달 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의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연간 13만 원(자부담 2만6000원 포함)의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주며, 카드는 의료분야 등 30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70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단, 지난해 바우처 카드 전액 미사용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자, 종합소득이 3700만 원을 초과하는 자·문화누리 바우처 대상자 등 유사한 복지 서비스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신분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소득금액증명원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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