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2021년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연시총회 열어제17대 연합회 회장 김옥경, 부회장 안화영 당선

밀양시는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회장 김옥경)서 2021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시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연시총회에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생활개선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해 연합회장으로 김옥경 씨(무안면)가 신임됐으며, 부회장에 안화영 씨(단장면), 사무국장에 박남희 씨(상남면)가 선출되는 등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됐다.

임원진 구성에 이어 읍·면·별 임원진 소개와 함께 올해 생활개선회 기금운용과 연중 활동계획 수립, 기타 사업 추진 등에 대해 토의하고, 농업기술센터서 2021년 생활개선회 주요사업 안내와 농촌여성 전문교육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옥경 시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는 각종 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농촌여성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생활개선회 육성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1957년 생활개선구락부를 시작으로 현재 밀양시에는 12개 읍·면·동, 59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한 농촌생활과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환경개선, 합리적인 가정관리, 전통생활문화 전승, 과학영농실천에 앞장서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