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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메세나 사업 기부금 전달식 가져문화예술을 꽃피우는 따뜻한 손길 이어져

 (재)거창문화재단은 경남은행(대표 황윤철)이 메세나 사업 기부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을 전달한 경남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설립과 운영 중인 경남메세나협회의 회장사로서 경남지역 기업의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확산시켜 문화예술의 발전과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어코자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거창문화재단의 메세나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거창군 문화예술의 번영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거창문화재단 이사장 구인모 군수는 “경남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힘써주시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창의 메세나사업에 참여해 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내 군 단위 최초로 지난해 6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거창 메세나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 메세나사업은 자치단체의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문화도시 거창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한성주택, (주)제일종합광고, (주)아이솔라, (주)문화전력, 농협은행 거창군지부 등서 총 2300만 원을 후원했다.

 기부금 후원 문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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