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하동
윤상기 군수, 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 방문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 직원 격려·추진사항 점검…성공적 개최 당부

 윤상기 군수는 화개면 다향문화센터에 자리를 잡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를 방문했다.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와 운영본부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한 윤 군수는 회의실서 본부장 및 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5월 개막하는 엑스포 준비사항에 대해 간략히 보고를 받았다.

 윤 군수는 이 자리서 엑스포 추진에 필요한 총괄적인 로드맵 작성부터 전시시설 설치와 운영관리, 행사 세부계획 수립, 콘텐츠 개발, 국내·외 홍보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사무처의 세심하며 과감한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는 내년 5월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창원·김해 등 경남 일원서 개최된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세계차엑스포는 세계중요농업유산 하동 전통 야생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차 산업 브랜드 중심지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