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
주식회사 해길, 성금 500만 원 이웃사랑 나눔기부

 주식회사 해길(대표 박재석)은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재석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해길은 고성읍에 소재하며 해상부유구조물 제작에 종사하는 업체이며, 박 대표는 지난해 3월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6월에 코로나19 극복 착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