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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 새해’ 장학금·아림1004운동 기탁 릴레이로 따뜻한 출발‘흰 소의 해’ 거창 인재 양성 위해 큰 나눔! 큰 기쁨!
박종덕 서흥여객 자동차 주식회사 대표가 2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아림1004운동에 100만4000원을 기부했다.

(재)거창군장학회(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는 새해부터 장학금 기탁 릴레이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서흥여객 자동차 주식회사(대표 박종덕), 경남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거창군지회(지회장 김효근), 열린교회(목사 정신선)서는 장학금·아림1004운동에 기부했다.

올해 신축년 새해 거창군민의 훈훈한 정(情)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군민의 소망을 담은 기탁 릴레이가 이어져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으로 힘든 거창군민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박종덕 서흥여객 자동차 주식회사 대표는 거창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2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아림1004운동에 100만4000원을 기부했다.

이어 경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거창군지회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15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거창 인재 양성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고 있다.

또한 정신선 열린교회 목사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아림1004운동에 100만4000원을 기부했다.

정신선 목사는 지난 2018년에도 아림1004운동에 200만 원을 기부했고,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특별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구인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장기 불황 중에도 거창군 장학사업·이웃사랑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에 감사하다”며 “거창 출신 인재들이 거창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더 큰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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