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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101회 임시회 전 사전 보고회 개최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춘덕)는 제101회 임시회를 앞두고 사전 보고회를 가졌다.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열리는 제101회 창원시의회 임시회서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4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사전 보고회는 임시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집행부로부터 임시회 상정 안건에 대해 사전 설명을 듣고 쟁점 사안에 대해 집행부와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제3대 후반기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매 회기마다 개최 중이며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임시회 사전 보고회이다.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창원시립예술단 관련 규정과 직무 등을 정비하는 ‘창원시립예술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하수찌꺼기와 음식 물류 폐기물의 통합바이오가스화를 위한 민간 위·수탁 협약 사업 시행을 위한 ‘덕동물재생센터 통합바이오가스화 활용시설 설치사업 위탁 동의(안)’에 대해 집행기관으로부터 심도있는 검토 보고를 받았다.

 박춘덕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사전 보고회는 의원들의 창원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집행부와 의원들 간 소통하는 창구로의 역할을 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로 창원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전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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