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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선 진주시의원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앞으로도 바른의정을 구현하는데 최선 다하겠다”

 황진선 진주시의원이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진주시의회는 황진선 기획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해 12월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황진선 부위원장은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항상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높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많이 힘든 상황이다. 시민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진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가 원활하게 운영돼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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