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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청년 커뮤니티 문화공간 명칭 공모

거제시는 (가칭)청년 커뮤니티 문화공간에 어울리는 참신한 명칭을 내달 8일까지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現상문동 행복누림문화센터 옥상공간인 4층을 활용해 조성 중인 (가칭)청년 커뮤니티 문화공간은 연면적 92.4㎡ 규모로 청년들에게 모임공간, 회의실, 휴식공간 등 다양한 활용 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오는 3월 개소 예정인 청년 커뮤니티 문화공간에 시민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시 홈페이지에서 공모 제안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e-mail 또는 시정혁신담당관(청년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서를 심사해 최우수 1명에는 30만 원, 우수 2명에는 각각 1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시기는 내달 중 시 홈페이지 공지·선정자에 한해 개별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

최무경 시정혁신담당관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청년 커뮤니티 문화공간에 걸맞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름이 붙여지길 바란다”며 “청년 문화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청년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문의사항은 거제시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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