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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공작소 기름짜는선생협동조합, 참기름 기탁
한림면 행정복지센터는 참기름공작소 기름짜는선생협동조합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참기름 20병, 들기름 15병을 지원받았다.

김해시 한림면 행정복지센터는 참기름공작소 기름짜는선생협동조합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참기름 20병, 들기름 15병을 지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기름공작소 기름짜는선생협동조합은 한림면에 위치한 참·들기름 생산·가공기업으로 지난해 9월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전국농민의 1%만 재배하는 황금 참깨를 주원료로 개발한 저온 압착 방식의 황금 참기름은 롯데호텔 본점 한식당·무궁화 등 서울 소재 특급호텔에 납품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김민수 대표는 “이번에 전달한 참·들기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풍미 있는 밥상이 되길 바라며, 마을공동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참기름공작소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용환 한림면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가운데 따뜻한 손길을 더해 준 김민수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문기정 기자  mg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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