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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밀양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할 차량은 총 369대로 승용차 279대, 화물차 60대, 이륜차 30대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전 3개월 이상 밀양시에 거주한 시민,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업으로 지원금은 차종별로 상이하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차 제조·수입사(대리점)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산으로 미세먼지를 줄여 ‘굿 에어 시티’(Good Air City)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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