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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올해 조선업희망센터 직업훈련 운영 기관’ 협약식

거제시는 조선업희망센터서 9개 훈련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조선업희망센터 직업훈련 운영 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시는 올해 맞춤형 직업훈련 참여기관(과정) 모집 공모를 통해 9개 기관, 16개 과정을 선정했다.

훈련과정은 요리·커피·제빵·미용·경비교육 분야 등으로 경비원 신임 교육은 지역 내 전문 훈련 기관이 없어 김해 소재 기관으로 선정됐다.

그간 조선업희망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직업 훈련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는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업자 훈련 55개 과정, 재직자 훈련 8개 과정을 개설해 1133명이 훈련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늘 협약식에 참여한 시 관계자는 “올해는 어느 때보다 실·퇴직자를 위한 내실 있는 훈련이 필요한 시기”라며 “훈련생들은 취업과 직결되는 전문 기술을 익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훈련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직업훈련 참여 문의는 선정된 각 훈련 기관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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